✅ 책을 제대로 읽으면 행동하지 않을 수 없다. 1️⃣ 책을 많이 읽으면 '저 사람 책만 읽고, 행동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이상한 편견을 갖고 계신데 진짜 제대로 책을 읽는 사람은 행동하지 않을
✅ 책을 제대로 읽으면 행동하지 않을 수 없다. 1️⃣ 책을 많이 읽으면 '저 사람 책만 읽고, 행동하지 않는다'라고 하는 이상한 편견을 갖고 계신데 진짜 제대로 책을 읽는 사람은 행동하지 않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2️⃣ 왜냐하면 그 문장이 나의 뒤통수를 때리게 된다. 그러면 자기 삶이 변하는 것이고 그럼 행동하지 않을 수 없다. 3️⃣ 책은 Slow Thinking을 하게 만든다. 책은 '천천히 생각하게 하는 것'을 가장 효과적으로 하게 만드는 장치 같다. 소설을 읽으면서 다음장면을 상상하고 여기서 왜 이런 얘기를 했을까를 고민할 때는 뇌의 전체가 작동한다. 하지만 그것을 영화로 보는 순간은 뇌를 다 쓸필요가 없게 된다. 🤔 정말 그렇다. 책을 제대로 읽고 소화하게 되면 나의 행동은 조금씩 방향을 틀게 된다. 나라는 사람이 하루 아침에 변하는 것은 아니지만, 책을 통해 새로운 것을 알게될 때 마다 조금 더 선명해진 시야를 갖게 된다. 그리고 선택의 순간때 마다 조금 더 좋은 선택을 하게 만드는 것 같다. 물론 책을 읽은 후에 제대로 소화했을 때 생기는 일이다. 빠르게 많은 책을 읽는 것이 나쁜것은 아니지만 한권을 읽더라도 내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는 한가지라도 기억하고 기록하는 습관이 도움이 되더라. 그렇게 내 안의 지식과 간접경험들이 쌓이면 의도적으로 하려고 해서 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행동하게 될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