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 내기만 하면 한국 SaaS 최초, 앞으로의 행보는?
북미 진출을 준비 중인 국내 SaaS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비즈니스캔버스(BusinessCanvas, 대표 김우진)인데요. 눈에 띄는 행보와 성과로 기업 가치를 점점 높여가고 있는 기업입니다. 어떤 곳인지 알아봤습니다. 🔎비즈니스캔버스는 문서 협업툴 '타입드(Typed)' 운영 중. 타입드는 자료 수집, 관리, 문서 작성이 동시에 가능한 문서 협업 툴. 한 페이지의 화면에서 문서 작성, 웹 검색과 자료 수집, PDF나 이미지 자료 저장을 할 수 있음. 기존 소프트웨어와의 호환 작업도 가능. 특히 분석을 통해 업무 맥락에 맞는 사내 자료를 추천해 주는 기능도 있음. 🔎타입드는 2021년 2월 비공개 베타 서비스에 전 세계 5000명 이상이 신청. 베타 서비스 종료 후 9개월 만에 전 세계 184개국에서 사용되고 있음. 글로벌 소프트웨어 빌보드차트인 프로덕트 헌트(Product Hunt)에서 오늘의 제품 1위에 선정됐음. 또 한국 SaaS 스타트업 최초로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톱50(TechCrunch Disrupt Battlefield Top 50)에 선정되기도 함. 🔎비즈니스캔버스는 법인 설립 1년 6개월 만에 73억원의 누적 투자를 마침. Series A2 라운드 투자를 마무리하고 있다고 알려짐. 일찍부터 글로벌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본 비즈니스캔버스는 북미 진출을 준비하고 있음. 🔎2022년 10월 실리콘밸리 유명 유니콘 스타트업 에버노트(Evernote)를 이끈 트로이 말론(Troy Malone)을 전략 고문으로 선임. 트로이 말론은 에버노트 초기 멤버로 글로벌 확장을 총괄했고, 흠(Mmhmm), 드라타(Drata), 위블리(Weebly) 등 4개 IT기업에서 글로벌 확장 전략을 총괄. SaaS 업계에서는 유명 인사. 🔎비즈니스캔버스 측은 트로이 말론 고문 영입이 글로벌 진출의 본격적인 시작이라고 밝힘. 지금까지 비즈니스캔버스가 보여줬던 가능성을 북미 시장에서도 펼칠 수 있을지 관심이 주목됨. ✅함께 읽으면 좋을 콘텐츠들 업무 효율성 높이도록 도왔더니…매출 113%👆, 184개국 유저 확보 https://careerly.co.kr/comments/70503?utm_campaign=self-share 트로이 말론 전략 고문으로 영입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355446632496528&mediaCodeNo=257&OutLnkChk=Y 글로벌 sw빌보드차트 1위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2/09/21/G4BXE2TRZNFVVJJ27DCWLZMT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