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트래킹 안되는데 해야해요?”
네 해야할 때도 있어요❣️ 디지털 환경에서 퍼포먼스, 그로스와 관련 업무를 하다보면 브랜드 관점 마케팅을 고민할 때도 성과 추적이 안되는 액션은 항상 후순위가 될 수 밖에 없다. 액션을 해도 그 결과를 알 수 없다보니 혹은 KPI와 인과 관계 파악이 어려워서, 결국은 '리소스 생각해서 하지말자'로 의견이 모이게 된다. 하지만 마케팅은 고객의 마음과 관심을 이끌어 우리 서비스와 제품을 경험해보게 하는 것. 그들의 마음과 관심을 얻어 가는 과정이 항상 숫자와 가시적인 성과로 보이는 걸까? 🤔 어떤 결과로 이어지는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는 없더라도, 우리가 전하는 메시지가 명확하고 그들의 주의를 이끌 수 있다면 작은 액션이라도 눈덩이가 되어 돌아올 것을 상상하며 일단은 해보는 게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 (작은 결과값이라도 항상 수치화하고, 고객 여정을 잘 이어보는 습관 들이기) - 오늘도 리소스와 임팩트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마케터1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