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필요하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는, 일잘 직장인의 생각법 3 📌
'열심히'보다 '잘'하고 싶다면 직장인이 흔히 겪을 수 있는 악순환의 알고리즘 1️⃣ 처음 입사했을 때 잘하고 싶은 마음에 의욕이 넘치기 마련인데요. 내가 얼마나 일을 해낼 수 있는 사람인지, 나의 존재를 스스로는 물론 팀에 보여주고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으쌰으쌰, 열심히 하게 되는 거죠. 2️⃣ 이렇게 열심히 한다고는 하는데, 부족하다는 피드백을 듣게 되면 혼란스러워집니다. 무슨 뜻인지 대충 머리로는 알겠는데 어떻게 행동에 반영해야 할지 정확히는 알기 어렵기 때문인데요. 3️⃣ 그러다보면 점점 행동이 조심스러워질 수 있어요. 이렇게 되면 '더 적극적으로 임해달라'는 피드백까지 더해지면서 주눅이 들 수도 있죠. 하지 않았던 실수를 하기도 하고요. 이 루트는 부족한 어떤 한 사람의 이야기가 아니고,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열심히가 아니라 진짜 '잘하고' 싶은 마음을 갖고 계신 분들을 위해 '생각하고, 질문하고, 대답하는'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어려움을 해소시켜드릴 수 있는 아티클을 준비했습니다. 📍 [직장인의 생각법] 열심히가 아니라 잘하기 위해 갖춰야 할 마인드셋 👉 https://bit.ly/3hgmz4K 📍 [직장인의 질문법] 나에게 필요한 것을 얻어내는 질문 3단계 👉 https://bit.ly/3NN610A 📍 [직장인의 대답법] 실전에 바로 쓰는 똑똑한 답변의 정석 👉 https://bit.ly/3hteRE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