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어떻게 ‘계획된 적자’라는거지? 오랫동안 그만큼 쏟아붓고 나면 뒤로 갈수록 당연히 투자 대비 매출과 수익이 흑자로 돌아서는 구조는 너무나 당연한거 아닌가? 12년이나 쏟아부어왔고, 누적 투자금
이게 어떻게 ‘계획된 적자’라는거지? 오랫동안 그만큼 쏟아붓고 나면 뒤로 갈수록 당연히 투자 대비 매출과 수익이 흑자로 돌아서는 구조는 너무나 당연한거 아닌가? 12년이나 쏟아부어왔고, 누적 투자금이 얼마인데 말이다. 계획된 적자의 의미는 단순히 흑자전환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