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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적으로 ‘X세대를 위한 플랫폼’을 만들고 싶다는 최 대표. 그는 지난 6월 X세대를 겨냥한 농수산물 직거래 플랫폼 ‘팔도감’을 출시하며 ‘X세대를 위한 패션플랫폼’을 넘어 ‘X세대를 위한 플랫폼

최종적으로 ‘X세대를 위한 플랫폼’을 만들고 싶다는 최 대표. 그는 지난 6월 X세대를 겨냥한 농수산물 직거래 플랫폼 ‘팔도감’을 출시하며 ‘X세대를 위한 패션플랫폼’을 넘어 ‘X세대를 위한 플랫폼’을 향해 사업을 전방위적으로 확장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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