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에서 인기 유튜버로 변신한 황진이 ‘지니채널을 아시나요’ 남미에서 한류를 알리는 유튜버로 70만 구독자를 확보한 황진이님 이야기가 한국일보에 소개. 아르헨티나에서 7년동안 뉴스앵커로 활약, 이
앵커에서 인기 유튜버로 변신한 황진이 ‘지니채널을 아시나요’ 남미에서 한류를 알리는 유튜버로 70만 구독자를 확보한 황진이님 이야기가 한국일보에 소개. 아르헨티나에서 7년동안 뉴스앵커로 활약, 이제는 스페인어로 K팝, K뷰티를 비롯해 한글까지 가르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