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에 1.53페타비트 전송에 성공
일본의 정보통신기술원인 NICT에서 1초에 1.53페타비트를 전송하는 것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이 분야를 잘 몰라서 용어가 좀 어렵습니다만, 통신에 사용하는 광섬유를 새로 개발하여 대역폭을 늘리는 것에 성공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표준인 4코어 광섬유의 전송 용량 제한은 초당 250테라비트가 한계라고 하는데, 입력을 멀티로 받게해서 많은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게 한것으로 보입니다. 5G시대를 지나 6G로 가고 있는지금, 굉장히 필요한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