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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의 이승건 대표는 이렇게 스타트업 창업을 시작했구나 - 유난한 도전

- 토스는 실패라는 말을 엄청 자주 쓰는 것 같다. 책에서도 실패라는 내용이 많이 나온다. - 이 책은 토스 채용, 그리고 브랜드를 위한 서적으로 보인다. 그렇기에 실제로 기획한 것도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팀이며, 토스가 추구하는 가치를 인적으로나, 산업적으로나 느낄 수 있었다. - 디자인과 책 이름도 토스스럽다고 느꼈다. 전자책과 같이 대충 만든 것 같은 디자인일지라도 MVP를 표현한 것이라면 너무나 훌륭해 보이고, "유난"이라는 키워드가 생소하면서도 이해가 가는 키워드이기에 몰입과 차별성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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