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소시어스는 최대주주인 박용광 창업자 지분 88.9% 중 51%를 약 750억원에 인수하기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소시어스가 이를 위해 조성한 360억원 규모 프로젝트펀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소시어스는 최대주주인 박용광 창업자 지분 88.9% 중 51%를 약 750억원에 인수하기 위한 본계약을 체결했다. 소시어스가 이를 위해 조성한 360억원 규모 프로젝트펀드(소시어스 제5호 기업재무안정 사모투자합자회사)로 절반 가량을 지급하고, 나머지 금액은 인수금융을 통해 조달하는 구조를 짰다. 인수금융은 산업은행과 일부 캐피탈사들이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