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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로고 교체

안성우 직방 대표이사는 “원룸 렌트로 사업을 시작한 직방이 디지털네이션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한다”며 “직방의 새로운 10년은 주거 공간 운영체제(OS) 시대를 여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금부터 앞으로의 10년이 더 궁금해집니다. 흑자를 내는 사업으로 발전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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