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하나 만들기도 부담스럽다면
'오늘은 올려야지...' 하지만 콘텐츠에 손이 안 갈 때가 있습니다. 가끔은 이렇게 콘텐츠 하나 만들기도 부담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이렇게 콘텐츠를 만드는 게 부담스러울 때는 '그냥 하면 돼!'라는 조언은 생각보다 도움이 되지 않더라고요. 저도 마음만은 그냥 하고 싶은데 그게 안 되고 있으니까요. - 사실 제가 콘텐츠 만드는 게 부담스러울 때는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될 때인 것 같습니다. 혹여나 악플이 달리진 않을까 걱정됩니다. 내가 뭐라고 콘텐츠를 만드나 생각도 듭니다. 아직 준비가 덜 된 것 같다는 생각에 자꾸 미루게 됩니다. - 사실 콘텐츠 만드는 게 부담스러울 때는 과감하게 업로드를 쉬는 것도 방법입니다. 저는 이렇게 쉬는 동안 우연히 다른 계정에 달린 댓글들을 봤습니다. 생각보다 사람들은 콘텐츠 제작자를 평가하거나 비난하지 않는다는 생각에 놀라게 되더라고요. 물론 악플도 있기는 하지만 선플이 더 많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 콘텐츠를 만들면서 독자가 누구인지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독자는 우리와 별반 다를 것 없는 사람이라 생각보다 우리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브랜딩을 하실 때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드러내시는 걸 너무 겁내지 않으시면 좋겠습니다. 생각보다 독자는 여러분을 해치지 않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