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6월에 작성된 글인데, 최근 GeekNews를 통해서 많이 전파된 글입니다. 1. 매트릭스 관리는 잘못된 문제(Wrong Problem)를 해결함 2. 팀의 자율성에 의존 3. 협업은
2020년 6월에 작성된 글인데, 최근 GeekNews를 통해서 많이 전파된 글입니다. 1. 매트릭스 관리는 잘못된 문제(Wrong Problem)를 해결함 2. 팀의 자율성에 의존 3. 협업은 가정된 역량이었을 뿐 4. 신화는 변경하기 어려움 의 각 내용에 아래와 같이 실수에서 배울 점들을 잘 정리해주었네요. 개인적으로 아래의 내용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지금 속한 조직이 지난 한해동안 빠르게 성장하는 조직이다보니 더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습니다. 어느 정도 규모의 조직을 맡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과연 스쿼드 규모를 리드하는 PM/PO가 미니CEO와 같은 권한을 갖는게 맞는지에 대한 고민도 있던터라 더 와닿네요. [ 스포티파이의 실수에서 배울 점 ] ㅤ→ 자율성은 얼라인이 필요함. 회사의 우선순위는 경영진에 의해 정해져야 함. 자율성은 팀들이 하고 싶은 것을 맘대로 하는 것이 아님. ㅤ→ 팀 간 협업 프로세스는 무조건 필요함. 자율성은 각 팀이 모든 문제를 혼자 해결하도록 놔두는 것이 아님. ㅤ→ 성공을 어떻게 평가하는지도 경영진이 정해놔야, 팀 간 협업 우선순위를 결정할 때 조율이 가능. ㅤ→ 자율성은 책임을 요구함. Product Management는 제품 가치에 대해 책임져야 함. 각 팀은 추가되는 부분을 '완료'해야 하는 책임이 있음. 성숙한 팀은 비즈니스 가치, 위험, 학습 및 다음 단계를 위한 최적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것으로 자신들의 독립성을 정당화 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