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광고인, 마케터 아니고 '문제 해결하는 사람'입니다.

광고인을 문제 해결하는 사람으로 정의했더니, 내 일이 확장됐습니다. 60대가 된 지금 저는 브랜드 컨설팅과 조직문화를 연구하고 있어요. 이전보다 더 다양해졌죠. 내 업의 본질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가능성의 크기가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