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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유난한 도전> 북토크 후기

❌ 제가 참여하고 쓴 후기가 아닙니다. 작성해주신 분은 댓글에 태그했습니다. 요즘 주위에 읽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아직 전문은 읽지 못하고 발췌해주신 내용을 여기저기서 많이 읽었는데요. 윤다영 님이 직접 참여하고 내용을 자세히 정리해주셨길래 공유합니다. 보면서 와닿았던 질문 두 가지 공유합니다. 전문은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어요! 𝙌. 미디어 채널에서 토스 PO 분이 채용 과정을 설명하는 것을 봤다. 채용 과정에서 승건 님이 직접 나오셔서 뭘 했으면 좋겠다는 것을 설명했다는 말을 듣고 놀랐다. 보통의 회사는 입사 후에 R&R을 나누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나. - 우리 회사의 장점이자 단점이다. 우리는 개인이 원하는 일이 아니면 성공할 수 없을 것이라고 믿는다. - 좋아하는 일, 사랑하게 되는 일을 만나게 해주는 것이 우리 회사의 성공 비결이라고 본다. - 그 일이 너무 내 일 같고, 안 되면 너무 속상하고, 잘 되면 다 내가 잘한 것 같은 .. 감정에 attachment가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𝙌. 예비 창업자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 - 하지 마라…. ㅎㅎ… - 창업이 좋아하는 일이었으면 좋겠다. 아니면 할 이유가 없다. 돈과 성공은 많이 가도 1년 4개월이다. - 역사적인 성공을 이룬 it 기업은 5년 이내에 성공했던 예가 없다. 1만 시간의 법칙이 존재한다. - 스티븐 잡스의 2005년 스탠포드 졸업 연설(https://www.youtube.com/watch?v=5R2EV5aoS8Y)이 본인이 건네고 싶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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