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맥주의 2대주주인 벤처캐피탈 스톤브릿지벤처스가 제주맥주 지분을 추가로 매각하면서 현금화를 시작한 것. 하지만 이 과정에서 막대한 차익은 커녕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현금만을 남겼다는 평가도
제주맥주의 2대주주인 벤처캐피탈 스톤브릿지벤처스가 제주맥주 지분을 추가로 매각하면서 현금화를 시작한 것. 하지만 이 과정에서 막대한 차익은 커녕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현금만을 남겼다는 평가도 따라붙는다. 제주맥주의 주가가 공모가인 3200원에 크게 못미치는 1700원대 매도가 이뤄졌기 때문이다. 스톤브릿지벤처스가 이번 주식 매도 과정에서 이익을 거의 보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