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보딩 프로그램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토스에서 디자이너를 위한 온보딩에 대해 글을 써주셨네요. 메이트에게도 미션을 주고, 역할을 나눠준 점이 좋아 보이네요. 신규 입사자의 메시지에 이
온보딩 프로그램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토스에서 디자이너를 위한 온보딩에 대해 글을 써주셨네요. 메이트에게도 미션을 주고, 역할을 나눠준 점이 좋아 보이네요. 신규 입사자의 메시지에 이모지를 찍어주는 것도요! 참고할만한 게 많네요. 온보딩 프로그램을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