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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신규 펀드 결성에 실패하고, 투자가 중단되면서 개점휴업한 VC들이 늘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1년간 미투자’ 사유로 시정명령을 받은 곳이 이랜드벤처스, 서울경영파

실제로 신규 펀드 결성에 실패하고, 투자가 중단되면서 개점휴업한 VC들이 늘어나고 있는 모습이다.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올해 ‘1년간 미투자’ 사유로 시정명령을 받은 곳이 이랜드벤처스, 서울경영파트너스 등 8곳에 달했다. 작년에는 시정명령을 받은 곳이 2곳에 불과했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높아진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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