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고인물 이미지를 탈피한 방법
"지금의 10대가 접한 첫 소셜미디어는 트위터, 페이스북이에요. 그들에겐 오히려 블로그가 더 새로운 서비스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신입사원의 말에서 시작된 오늘일기 챌린지를 기점으로 20대 블로거 62%가 정착했다고 한다. 그 뒤를 이은 주간일기 챌린지와 보상금액이 한층 강화된 애드포스트로 신규 사용자 유치에 부스트를 달았다. 나는 챌린지를 완주하지 못했지만 또래 이웃들이 쓰는 모습을 보고, 또 일기장으론 블로그가 제일 낫다는 생각으로 간간히 쓰고 있다. 주간일기의 다음 스텝은 또 어떤 모습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