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이 말하는 의사결정 구조, DRI 란?
DRI(Directly Responsible Individual)이라는 개념은 '린 스타트업(Lean Startup)'에서 사용하고 있는 방법론입니다. 린 스타트업에서는 '기존 시장에 존재하지 않은 제품'을 만듭니다. 따라서 MVP 모델을 최대한 빨리 만들어 반응을 토대로 개선하는, 프로세스를 강조하죠. 빠르게 사업이 진행되어야 하는 '린 스타트업'에서는 복잡한 허가 절차를 밟기엔 시간이 부족합니다. 그래서 개개인이 오너십을 가지고 일하는 환경, DRI 결정 구조가 필요합니다. DRI의 핵심은 ‘의사결정을 하는 사람과 = 실행하는 사람과 = 그 실행의 결과에 대해 책임을 맡아야 하는 사람’을 동일하게 두는 방정식에서 탄생합니다. 마치 모두가 대표인 것처럼요. ⬇️ 자세한 설명은 하단 기사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