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의 슈퍼앱 그랩은 어떻게 우버를 이겼을까? (Anthony Tan)
동남아의 카카오. '그랩'의 창업자 Anthony Tan의 인터뷰를 번역했습니다. 동남아 시장이 엄청 크다고 합니다. 하지만 동남아 시장까지 관심을 갖기에는 너무 시간이 없죠. 한국에 네이버, 카카오가 있지만 외국인들은 잘 모릅니다. 이처럼 동남아에는 Grab, SEA 같은 회사들이 있습니다. 이름은 들어봤지만 저희도 잘 모르죠. 그래서 번역했습니다. 전 세계에 돈을 뿌리며 우버가 확장 전략을 펼칠 때, 이를 경쟁에서 이겨내고 동남아에서 어마어마한 테크 회사가 된 그 회사입니다. 미국에 어마어마한 밸류로 상장했고, 테크 붐이 꺾였지만 아직도 $10b이 넘는 가치이고요. 라이드에서 시작한 그랩은 수 많은 비즈니스들이 붙어 동남아의 수퍼앱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영상은 창업자가 어떤 생각으로, 왜 그랩을 시작했는지, 어떻게 시작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실 영상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