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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그림을 보지 않고 퍼즐을 맞추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창업의 시대입니다. 꼭 창업자가 아니더라도 기업이라는 큰 그림을 아는 것은 중요합니다. 기업의 사이클과 여정을 놓고요. 그 위에서 나의 일의 위치를 한번 보는 겁니다. 마치 천 조각짜리 퍼즐을 맞추는 일과 같아요. 퍼즐을 맞추기 전에 완성된 전체 그림을 잠깐 보는 것과 못 보는 것은 엄청난 차이를 만듭니다.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살펴보는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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