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로드 고위 관계자는 "그로쓰캐피탈 투자 기회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시드단계나 시리즈A에 참여할 수 있었으나 (PEF) 펀드 성격상 투자하지 못해 아쉬운 경우들이 있었다"며 "초기 단계 벤처기업에
크로스로드 고위 관계자는 "그로쓰캐피탈 투자 기회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시드단계나 시리즈A에 참여할 수 있었으나 (PEF) 펀드 성격상 투자하지 못해 아쉬운 경우들이 있었다"며 "초기 단계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를 원하는 출자자(LP)들의 요청도 늘어나면서 벤처캐피탈 진출을 검토하게 됐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