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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서는 컬리의 상장에 대해 엇갈린 시선을 보내왔다. 컬리는 새벽배송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했지만 적자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2019년 986억원 ▲2020년 1162억원 ▲2021년 21

업계에서는 컬리의 상장에 대해 엇갈린 시선을 보내왔다. 컬리는 새벽배송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했지만 적자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2019년 986억원 ▲2020년 1162억원 ▲2021년 2177억원 등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컬리의 적자 원인에는 과도한 변동비가 꼽힌다. 변동비는 매출액과 연동되는 비용으로 생산량에 따라 달라진다. 운반비, 지급수수료 등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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