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 방식도 부담이다. 비상장 VC는 통상 취득원가를 기준으로 공정가액을 정한다. 투자 당시 지분 취득원가를 자산가치로 인정하는 것. 그러나 가이드라인은 현금흐름할인법(DCF)을 기본으로 △기대현재
평가 방식도 부담이다. 비상장 VC는 통상 취득원가를 기준으로 공정가액을 정한다. 투자 당시 지분 취득원가를 자산가치로 인정하는 것. 그러나 가이드라인은 현금흐름할인법(DCF)을 기본으로 △기대현재가치기법 △마일스톤 접근법 등을 이용해 자산을 정기적으로 평가하도록 하고 있다. 변화하는 시장 상황과 기업가치를 펀드 운용기간 내내 계속해서 반영해야 한다는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