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8월까지만 해도 신기술조합 공동운용은 매달 적어도 1건 많게는 6건까지 활발히 전개됐다. 신기술조합 공동운용은 비록 비히클을 제공하는 신기술사업금융회사와 운용보수를 나눠가져야 하지만 펀드 수
지난해 8월까지만 해도 신기술조합 공동운용은 매달 적어도 1건 많게는 6건까지 활발히 전개됐다. 신기술조합 공동운용은 비록 비히클을 제공하는 신기술사업금융회사와 운용보수를 나눠가져야 하지만 펀드 수탁에 대한 우려없이 프리IPO나 메자닌 투자를 신속하게 집행할 수 있어 신생이거나 중소형인 일반사모운용사들 중심으로 각광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