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WSJ)은 21일(현지시간) 저스틴 비버가 힙노시스 송스 캐피털에 음원 수익에 대한 권리와 함께 저작권을 일괄 판매하는 협상을 벌이고 있다며 “조만간 타결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1일(현지시간) 저스틴 비버가 힙노시스 송스 캐피털에 음원 수익에 대한 권리와 함께 저작권을 일괄 판매하는 협상을 벌이고 있다며 “조만간 타결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번 계약 규모는 2억 달러(약 2600억 원)에 달한다. 힙노시스 송스 캐피털은 세계적 사모펀드 블랙스톤이 10억 달러(약 1조3000억 원)를 투자해 설립한 합작 회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