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전망] 글로벌 향하는 K콘텐츠 "훈풍은 계속된다"
플랫폼별 콘텐츠 경쟁 속 높아지는 웹툰 IP 인기 주요 OTT의 올해 라인업 특징은 웹툰을 원작으로 한 IP가 많다는 점이다. ‘택배기사’, ‘살인자ㅇ난감’, ‘스위트홈’, ‘D.P.’, ‘커넥트’, ‘무빙’, ‘아일랜드’, ‘방과 후 전쟁활동’, ‘좋아하면 울리는’은 동명의 웹툰이 원작이다. 이는 한국 웹툰 경쟁력이 세계 시장에서 인정받기 때문으로 보인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021년 기준 카카오엔터 북미 플랫폼 타파스 전체 작품 중 한국 웹툰 비중은 1% 미만이지만 매출의 70%를 견인하고 있다. 웹툰·웹소설 글로벌 공략도 본격화 올해는 원천 IP로 주목받는 웹툰·웹소설의 글로벌 공략도 본격화될 전망이다. 특히 격전지는 북미 지역이 될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