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혁신상 아이디어를 대기업이 베꼈다?
롯데그룹의 헬스케어 신사업이 시작부터 난항에 빠졌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알고케어의 정지원 대표는 “1년 전 투자 및 사업 협력을 제안했던 롯데헬스케어가 알고케어의 사업 아이디어를 그대로 베껴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개인 맞춤형 영양제 디스펜서 ‘뉴트리션 엔진’으로 CES 혁신상 수상 이력이 있는 알고케어는 강경한 태도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롯데그룹의 헬스케어 신사업이 시작부터 난항에 빠졌다. 헬스케어 스타트업 알고케어의 정지원 대표는 “1년 전 투자 및 사업 협력을 제안했던 롯데헬스케어가 알고케어의 사업 아이디어를 그대로 베껴 제품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개인 맞춤형 영양제 디스펜서 ‘뉴트리션 엔진’으로 CES 혁신상 수상 이력이 있는 알고케어는 강경한 태도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