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중견기업이나 스타트업 직원들은 막연히 대기업의 평가제도는 완벽하다 (또는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데요. 과연 대기업이라고 해서 완벽한 평가제도를 갖추고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