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가 대신 해 준 과제를 제출하는 학생들이 늘면서 미국 대학들이 고민에 빠졌다. AI가 썼다는 티조차 나지 않아 적발이 어려운 탓이다. 노던미시간대 철학과에서는 한 학생이 챗GPT가 쓴 에세이
챗GPT가 대신 해 준 과제를 제출하는 학생들이 늘면서 미국 대학들이 고민에 빠졌다. AI가 썼다는 티조차 나지 않아 적발이 어려운 탓이다. 노던미시간대 철학과에서는 한 학생이 챗GPT가 쓴 에세이를 제출해 최고점을 받을 뻔한 일도 있었다. 플로리다대 시드 도브린 교수는 "학생들이 AI를 통한 새로운 유형의 표절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