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더의 단 한가지의 책임감
리더에게 여러 책임감이 주어지지만, 크게 해야하는 일은 2가지로 구분 될 수 있다. 좋은 성과를 내고, 좋은 팀을 만드는 것. 성과는 꼭 매출과 같은 숫자가 아닐 수 있다. 회사의 목표에 한 발자국 앞으로 가게 만드는 것이 성과다. 한 발자국보단 열 발자국이 좋고, 어제 한 발자국이었다면 오늘 두 발자국인게 좋다. 다른 사람이 같은 팀을 맡는다면, 내가 리더일 때 보다 더 성과가 좋다면, 속상하지 않는가? 좋은 팀을 만든다는 것은, 좋은 인재를 모으고 그 인재가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이다. 그리고 그 좋은 인재가 계속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 좋은 팀을 만든다는 것은 미래의 성과를 준비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리더는 현재의 좋은 성과를 만들고, 미래에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일을 해야 한다. 리더는 “현재의 좋은 성과”의 크기를 바꿀 수 있고, “미래에 좋은 성과”의 속도를 바꿀 수 있다. 리더라면 단 한가지의 책임감이 필요하다 “나로 인해 팀의 수준이 올라가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