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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상품 '사과빵' 덕을 톡톡히 봤다. 사과와 흡사한 모양에 합리적 가격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입소문을 탔다. 지난해 상반기 10만개에서 하반기엔 60만개까지 판매가 늘어 한해 동안 70만개

효자상품 '사과빵' 덕을 톡톡히 봤다. 사과와 흡사한 모양에 합리적 가격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입소문을 탔다. 지난해 상반기 10만개에서 하반기엔 60만개까지 판매가 늘어 한해 동안 70만개가 팔렸다. 연매출 규모는 2021년 약 40억원에서 지난해 약 100억원까지 늘었다. 회사는 현재 성장 추세라면 올해 200억원의 매출 목표 달성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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