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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당신의 일일 스탠드업 미팅은 실패하는가

전에 팀원의 한 일, 할 일을 팀원의 수만큼 듣고 서있는게 무슨 도움이 되나하는 고민을 했습니다. 팀원들과 얘기하면서 스스로는 이런 결론을 냈습니다. 1. 3시간분의 고민(블록커)이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3분 해결책이 있을 수 있다. 2. 스탠드업은 블록커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다. 3. 말로 얘기하다보면 디테일(블록커)가 나오기 쉽다. 4. 다만 집중도를 위해 중요하지 않은 부분은 생략하거나, 빨리 넘어가자 스탠드업이 잘 안되는 것 같다면 아래 글을 읽어보셔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 그래서 제일 중요한 건 마지막 질문. “장애물이 있습니까?” 하지만 사람들은 종종 지금 하는 일이 오래 걸리고 있는지 파악하기 어려워함. 적절한 규칙을 정하는 것이 좋음. 예를 들어, 이틀동안 아무런 진전이 없는 작업을 Blocker로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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