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디가 1450억원에 인수하고자 재작년 한원로지스와 선매매 계약을 맺었으나, 약속했던 작년 말까지 잔금을 납입하지 못하면서 계약기간은 끝났다. 이후 브랜디는 대신 인수해줄 수 있는 원매자 찾기에
브랜디가 1450억원에 인수하고자 재작년 한원로지스와 선매매 계약을 맺었으나, 약속했던 작년 말까지 잔금을 납입하지 못하면서 계약기간은 끝났다. 이후 브랜디는 대신 인수해줄 수 있는 원매자 찾기에 힘쓰면서 한원로지스와 계약기간 연장 등을 협상해왔다. 그러나 결국 상황이 진전되지 않으면서 이미 지급한 계약금 145억원을 잃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