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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력서를 쓸 때 체크해야 할 6가지

경력직 이력서는 신입사원일 때 적는 이력서와는 사뭇 다릅니다. 학점, 영어점수, 수상 경력 같은 스펙보다 맡았던 업무와 성과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게 됩니다. ❓오직 본인의 관점으로만 쓰고 있었나요? 기업 입장에서는 지원자가 무슨 업무를 해왔는지보다 지금 필요로 하는 업무나 프로젝트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지가 더욱 중요합니다. 뽑아야 할 자리 또는 대상이 정해져 있기에 그에 맞는 최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경력을 시간 순으로 나열하고 있나요? 시간 순으로 작성하기 보다는 자신의 역량, 성과, 강점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업무 내용과 관련된 성과나 문제 해결 사례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집니다. ❓본인만이 아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나요? 특정 서비스 이름이나 약자로 지은 명칭, 특정 회사의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표현된 명칭은 보편적인 용어가 아닙니다. 인사담당자는 그 단어가 무슨 의미인지 알아보기 위해 알아보지 않으니 보편적인 단어들로 당신의 결과물을 충분히 어필하시길 바랍니다. ❓경력을 기억에만 의존해서 작성했나요? 한 회사에 오래 다니면 어떤 업무를 했는지, 어떤 문제를 어떻게 해결을 했는지 기억이 안날 때가 많습니다. 프로젝트가 종료되거나 업무가 변경될 때 회고를 하는 차원에서 정리를 꼭 해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직 사유에 이전 회사에 대한 불평을 담았나요? 이직의 사유에 이전 직장에 대한 처우, 조직문화, 연봉 등에 대한 불만을 적는 경우가 있는데 경영진 입장에서는 채용 대상으로서 감점이 될 수 있는 요소입니다. 회사의 문제를 회피하고 불평하는 직원보다 문제 해결을 할 수 있는 직원을 선호합니다. ❓이직하려는 회사에 대한 이야기를 빠트렸나요? 경력자라면 지원하려는 회사가 필요로 하는 인재, 핵심 사업의 영역, 추구하는 경영 전략 등을 알 필요가 있습니다. 자신이 왜 필요한지, 채용된다면 어떤 효과를 불러 일으킬 수 있을지 표현하면 돋보이는 이력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그룹바이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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