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맨'이 '쿠친'으로 바뀝니다.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겠다는 취지라고 하는데, 기사 제목처럼 여성 배송직원이 늘어나고 '쿠팡맨'이 젠더중립적인 명칭이 아니기 때문에 변경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쿠팡맨'이 '쿠친'으로 바뀝니다. 고객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겠다는 취지라고 하는데, 기사 제목처럼 여성 배송직원이 늘어나고 '쿠팡맨'이 젠더중립적인 명칭이 아니기 때문에 변경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바람직한 방향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렇지만 좀 늦었다는 생각도 듭니다. 검색엔진 키워드광고도 '쿠팡친구'로 변경했네요. 그러나 모집 페이지 https://rocketyourcareer.kr.coupang.com/cdm 에는 아직 '쿠팡맨'으로 되어 있습니다. 직원 사진도 모두 남성입니다. 외부 홍보를 시작하기 전에 잘 챙겼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