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번째 퇴사] ep2. 내가 밀당에서 얻은 것 (1)
일곱 번째 퇴사라니. '그만 두겠습니다'하고 나온 회사가 무려 일곱 개나 된다는 뜻이다. 일곱 개의 회사를 나오면서 "아쉽다"라고 느끼는 회사는 맹세컨대 한 곳뿐이었다. 그런데 이번 회사를 나오고 두 곳으로 늘었다. 그만큼 이번 회사가 아쉬움으로 남는다는 얘기. 그래서 이번 회사에서 무엇을 얻었는지 살펴보려 한다.
일곱 번째 퇴사라니. '그만 두겠습니다'하고 나온 회사가 무려 일곱 개나 된다는 뜻이다. 일곱 개의 회사를 나오면서 "아쉽다"라고 느끼는 회사는 맹세컨대 한 곳뿐이었다. 그런데 이번 회사를 나오고 두 곳으로 늘었다. 그만큼 이번 회사가 아쉬움으로 남는다는 얘기. 그래서 이번 회사에서 무엇을 얻었는지 살펴보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