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Generative AI 사용법 플랫폼이 벌써 나왔다

몇달전 콜로라도주의 한 사진 콘텐스트에서 Generative AI 미드저니를 사용한 작품이 우승했다. 그 뒤로 ChatGPT가 소개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Generative AI 에 대해 관심도가 높아졌다. 사용 후기나 예시를 보면 기가막힌 답변들을 많이 보는데, 막상 사용해보면 평범하거나 일반적인 답변 밖에 얻지 못한다. 본질적으로 어떻게 질문할지, 어떻게 요구하냐에 따라서 답변의 퀄리티가 바뀌기 때문이다. 미드저니의 도움을 받아 콘테스트에서 우승한 제이슨 앨런도 기자에게 900개 이상의 아트 버전을 만드는 데 80시간 이상을 투자했다고 한다. 미드저니에 입력할 프롬프트를 끊임없이 미세튜닝 한 것이다. 마치 엑셀 교육마냥, 마치 피그마 교육마냥, 우리도 AI를 잘 쓰는 법을 배워야 한다. 좋은 결과물을 만들기위한 프롬프트를 만드는 법을 배워야가야 한다. 이를 도와주는 플랫폼이 벌써 나왔다. 이미 콘텐츠도 정말 많다. 직무를 수행하는 사람으로서는 이런 것이 나와서 빠르게 고퀄의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되어서 기쁘다. 산업에 있는 사람으로서는, 새로운 산업군이 생기는게 너무 빠르게 느껴진다. 무섭기도 하지만, 앱스토어가 처음 나왔을때처럼 새로운 기회가 열린 것 같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