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관리 앱 캐시워크로 알려진 넛지헬스케어는 작년 매출이 790억원 수준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매출(569억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영업이익은 90억원대에 이른다. 이 회사는 2
건강 관리 앱 캐시워크로 알려진 넛지헬스케어는 작년 매출이 790억원 수준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 전년 매출(569억원)을 훌쩍 뛰어넘었다. 영업이익은 90억원대에 이른다. 이 회사는 2016년 창업한 뒤 외부 투자를 받은 적이 한 번도 없다. 나승균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초반에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면서 외부 수혈 없이도 흑자 운영이 가능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