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난이도 높이기
늘 하던 방식대로 개발을 하다 보면 그 분야에선 최고가 될 수도 있겠지만 어쩌면 우물 안에 갇힌 개구리가 되어버렸는지도 모를 수 있습니다. 돌아서면 변화하는 기술을 이용하여 개발을 하는 우리 개발자들은 개인적인 생각엔 성장을 강요받는 게 어쩌면 당연하지 않을까 생각도 되는데요. 이러한 성장에 관점을 꽤 재밌게 표현한 글이 있어 공유합니다. --- 새로운 일이 아니더라도 성장하는 방법은 무궁무진하며, 그런 방법일수록 깊이가 생긴다. 익숙한 일을 익숙하지 않는 방법으로 해결해볼수록 성장할 수 있다. 오히려 익숙하지 않은 일만 계속 하게 되면, 매번 똑같은 방법으로만 문제를 풀게 된다. --- 지금 하고 있는 개발 방법이 자신에게 적합하여 어떠한 요구사항이나 문제들을 술술 풀어 나갈 수 있겠지만 기술적 고립 혹은 우물 안의 개구리가 되어가는 건 아닌지 가끔은 점검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즉, 컴포트 존을 벗어나 또 다른 다양한 경험들에서 오는 성장통을 즐기다 보면 개발씬에서 지루할 틈이 없지 않을까 생각도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