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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깊은 글을 하나 발견해서 공유합니다. 재난 앞에 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누군가는 사람을 돕는 앱 개발에 참여하기도, 누군가는 그 노고를 이렇게

인상깊은 글을 하나 발견해서 공유합니다. 재난 앞에 개발자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질문을 던지며 누군가는 사람을 돕는 앱 개발에 참여하기도, 누군가는 그 노고를 이렇게 기록으로 남기기도 하네요. 긴 글을 읽으며, 문득 새해를 맞이하며 세운 대부분의 목표가 나 자신의 개인적 행복과 직업적 성취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엄청난 일을 해야지" 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가 속한 공동체를 위해 나의 능력을 필요로 하는 곳에 적극적인 도움을 주고 행동 해야겠다는 혹은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은 늘 가지고 살아보고 싶습니다. Pray for Turkiye, Sy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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