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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한혜연은 최근 PPL 논란으로 각자의 채널에서 사과문을 올렸다. 분명 불과 몇년 전만해도 사과의 공식은 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페이스북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케이스는 국회의원 빼고는

강민경 한혜연은 최근 PPL 논란으로 각자의 채널에서 사과문을 올렸다. 분명 불과 몇년 전만해도 사과의 공식은 이었다. 그런데 요즘은 페이스북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케이스는 국회의원 빼고는 찾아볼 수 없다. 사진을 공유하는 용도에서 바야흐로 커뮤니케이션 이 된 것. 흐름의 변화는 너무나 빠르다. 새삼 13명의 직원에 매출이 0원 회사를 1조원에 인수한 페이스북의 결정에 경외감이 든다. 앞으로 페이스북은 어떤 목적으로 사용하게 될까? 인스타그램의 다음으로 페이스북은 무엇을 준비하고 있을까? 또 한번 충격적인 결정으로 시장에 인상을 남기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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