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본 창업과 사업, 투자로 돈 벌어서 부자되게 만들어준다는 콘텐츠를 교육이나 컨설팅으로 포장해서 파는 사람들이 그게 무슨 문제냐면서 말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이거였다. 내가 생각하는 교육과 컨설팅의
무자본 창업과 사업, 투자로 돈 벌어서 부자되게 만들어준다는 콘텐츠를 교육이나 컨설팅으로 포장해서 파는 사람들이 그게 무슨 문제냐면서 말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이거였다. 내가 생각하는 교육과 컨설팅의 목표이자 존재 이유는 참여한 개인이나 기업 다수를 검증된 방법을 제공해서 As-Is에서 To-Be로 역량이나 성과를 성장시키는 것이라고 했는데, 부자가 되고 싶으나 방법이 안보여서 절망하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그들 중 한명이라도 그렇게해서 돈 벌거나 부자가 된다면 문제 없는 거 아니냐면서 복권에 비유를 하더라~ 그래서 더이상 말을 이어가지 않았다. 더이상 말을 섞을 필요를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건 쓸데없는 에너지와 시간 낭비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