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몬 시장
오늘 소개해드릴 글은 라인플러스의 육지수님이 번역해주신 글입니다. 경제학 용어인 “레몬시장”을 현 프런트엔드 생태계에 빗대어서 다룬 글인데요. 저자인 Alex Russell 은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Edge에서 PM으로 있는데요. 여러분이 사용하고 있는 프레임워크가 정말 여러분의 환경에 맞는 합리적인 선택이었나요? 프론트엔드 프레임워크 시장을 지배하고 있는 제품이 객관적으로 앱의 품질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었을까요? 모든 내용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Web의 발전과 건강한 생태계를 위해 우리가 프런트엔드 개발자로서 본질적으로 주목해야될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는 글입니다. 현 프런트엔드 생태계에 대한 저자의 판단이 필터링 없이 담겨져 있는 글이라 재밌게 읽어보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