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의 민족의 비즈니스 모델이 고질적 문제점
“영웅으로서 죽거나, 악당이 될 때까지 살아남은 자신을 마주하거나." -투페이스, 요즘 배달의 민족, 요기요, 쿠팡을 보면 다크나이트의 투페이스를 보는 느낌이다. 그들의 제품이 가진 효용은 진짜다. 다만, 그들의 악랄한 BM은 비판하고 싶어졌다. 반대로, 진정으로 상생을 추구하는 배달 외식업 IT 스타트업들을 조명하고 싶다. 오늘 뉴스레터에는 아래 내용이 포함되어있다. 1. 국내와 해외 외식 배달산업을 걸쳐 존재하는 이 문제 (힌트: 상생) 2. 국내외 기업과 기관들이 어떻게 이 문제를 해소하려고 하는지 (힌트: lunchbox.io, 두잇, 페이히어, 땡겨요) 3. 나아가, 외식 배달산업으로 시장 진입을 원하는 스타트업의 GTM 전략 사고법 즐겁게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