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ble Diffusion을 만든 스타트업의 새로운 비디오 AI
Runway는 Generative AI스타트업으로 작년에 Stable Diffusion을 함께 만든 곳으로 유명합니다. 2018년에 세워진 이 회사는 지난 몇년동안 AI기반의 비디오 에디팅 소프트웨어를 꾸준히 개발해 왔는데요, 이는 틱톡이나 유툽에서도 많이 사용되어왔고 메인스트림인 영화나 TV쇼에서도 종종 사용되어왔습니다. 최근 Runway에서는 기존의 비디오를 간단한 텍스트나 레퍼런스 이미지만으로도 새로운 스타일로 바꿀 수 있는 AI모델, Gen-1을 선보였습니다. 사실 이미 비디오를 편집하는 AI는 구글이나 메타에서도 선보인 적이 있지만 Gen-1은 비디오 퀄리티를 한층 향상 시켰다는 점과 훨씬 더 긴 비디오를 편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점을 두고 있습니다. Runway는 Gen-1이 Stable Diffusion에서 이미지에 했었던 것들을 비디오에서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며 특히 2023년은 생성 AI가 본격적으로 비디오에 적용되는 해가 될 것이라고 예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