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는 컨설팅 기업들이 자기자본투자(PI)로 이번 투자에 참여한 것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컨설팅 기업들의 스타트업 투자는 앞으로도 확대될 전망이다. 스트래티지앤드의 경우 PwC컨설팅 차원에서 내
업계는 컨설팅 기업들이 자기자본투자(PI)로 이번 투자에 참여한 것에 주목하는 분위기다. 컨설팅 기업들의 스타트업 투자는 앞으로도 확대될 전망이다. 스트래티지앤드의 경우 PwC컨설팅 차원에서 내부에 '벤처허브'를 설립해 고객사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이를 통해 유망 스타트업을 초기에 발굴하고 투자까지 검토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