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말씀 주신 것처럼 먼저는 팀장과의 면담입니다. 그리고 제안입니다. 내가 다니고 싶은 회사의 구도와 현재의 문제점등을 구조적으로 지적하고, 만들어 나갈 수 있다면 아직 다니시는 곳을 놓치기엔 조금
위 말씀 주신 것처럼 먼저는 팀장과의 면담입니다. 그리고 제안입니다. 내가 다니고 싶은 회사의 구도와 현재의 문제점등을 구조적으로 지적하고, 만들어 나갈 수 있다면 아직 다니시는 곳을 놓치기엔 조금 아쉬울 수도 있을것 같아요. 다만 구조적으로 내가 바꿔낼 수 있는 곳이 아니라면 그리고 앞으로 계속 될 것 같다면 이직 준비를 서두르시기 바랍니다! 개발자에게 회사는 회사가 원하는 일방적인 성장으로는 기울어진 관계가 계속 유지되기때문에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꼭 좋은 선택하시기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