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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이 GTM까지 리드하라고 한다면

Product Management 에 관한 해외 아티클들을 살펴보다보면, GTM Strategy 라는 표현이 자주 등장합니다. 마케팅, 세일즈, 고객응대, 제품팀 등등 다양한 기능 조직들이 분리되어 각자의 목표 달성을 위해 달리던 것에서, 프로덕트 팀을 중심으로 팀간 경계를 허물며 업무 영역이 확장되고 있는데요, 마케팅의 영역이라고만 치부되었던 Go-To-Market 전략 역시 PM(역시 할 수 있어야 하는) 역할 범위로 들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안그래도 해야할 일이 계속 많아지기만 하는 PM에게 GTM 전략까지 짜라고 한다면, 어떻게 이 과업에 접근해야 할까요? 몇몇 글들에서 (대단한 도움까지는 아니지만..) 빠르게 활용해서 적용한다면 기본 정도는 먹고 들어갈 수 있을만한 프레임워크들을 공유하고 있어 정리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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